올해는 못보고 그냥 지나갈것 같네요...일요일만 되면 비가오니 가기도 불편하고...덕분에 구경 잘합니다.
짙은 구름 아래에서도 붉고 고운 연꽃이 한 인물합니다. 색감이 차분하면서도 연꽃의 고운 자태가 자르르 흐릅니다.
익숙한 관곡지의 풍경이지만 사랑이님의 사진으로 보니 더욱 새롭습니다.연꽃이 지난번보다 더 활짝 피었습니다
화아!!! 기가 막히네요~~*ㅎ이렇게 예쁠수가!!! 부처님이 왜 연꽃 깔고 앉아 계신지 알 것도 같습니다. 마치 그림같은..아니!! 그림보다 더 예쁜..헐~~~~ㅎㅎㅎㅎ
올해는 못보고 그냥 지나갈것 같네요...일요일만 되면 비가오니 가기도 불편하고...덕분에 구경 잘합니다.
짙은 구름 아래에서도 붉고 고운 연꽃이 한 인물합니다. 색감이 차분하면서도 연꽃의 고운 자태가 자르르 흐릅니다.
익숙한 관곡지의 풍경이지만 사랑이님의 사진으로 보니 더욱 새롭습니다.연꽃이 지난번보다 더 활짝 피었습니다
화아!!! 기가 막히네요~~*ㅎ이렇게 예쁠수가!!! 부처님이 왜 연꽃 깔고 앉아 계신지 알 것도 같습니다. 마치 그림같은..아니!! 그림보다 더 예쁜..헐~~~~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