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 들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6~8월에 줄기와 가지끝마다 지름 4~6cm의 노란꽃이 한송이씩 하늘을 보고 핀다.
5장의 곷잎은 선풍기 날개처럼 한쪽 방향으로 치우친 모양이 물레바퀴가
도는 모양과 비슷해서 \'물레나물\'이라고 한다.
5장의 꽃잎가운데 많은 수술과 1개의 암술이 있는 데 중앙까지 5개로 갈라지는
암술대는 수술과 길이가 비슷하다.
한방과 민간에서는 풀전체를 \'대연교\'라 하고 지혈, 연주창, 외상 등에 약재로 쓴다.
산과 들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6~8월에 줄기와 가지끝마다 지름 4~6cm의 노란꽃이 한송이씩 하늘을 보고 핀다.
5장의 곷잎은 선풍기 날개처럼 한쪽 방향으로 치우친 모양이 물레바퀴가
도는 모양과 비슷해서 \'물레나물\'이라고 한다.
5장의 꽃잎가운데 많은 수술과 1개의 암술이 있는 데 중앙까지 5개로 갈라지는
암술대는 수술과 길이가 비슷하다.
한방과 민간에서는 풀전체를 \'대연교\'라 하고 지혈, 연주창, 외상 등에 약재로 쓴다.
오늘도 물레나물에 대한 공부 잘하고 갑니다.
호남지방은 마른장마가 이어지고 있어서 그런지 꽃들이 헬렐레해서 안찍었는데...덕분에 물레나물 잘보고 갑니다.
유저이슈에 등록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ㅋ~ 물레나물~~ 열번쯤 외웠다가 열번 다 까먹은..;; 상세한 설명에 힘입어 다시 한번 외워 봅니다. ㅋㅋㅋ오늘의 명언...금능님의 헬렐레..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