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관광호텔을 하는 부모님을 둔 못난 아들인데요
오늘 호텔 주변에 나가서 나무들 살펴보는데
유독 특정나무 꽃에만 똥파리 그냥파리 날파리 좁쌀파리 등등이 붙어있더라구요

검색해보니 팔손이 나무인거 같아요
팔손이 나무가 주변에 있는 파리 다모아줘서 좋은거 같은데
지나가면서 볼때마다 징글징글하네요..

에프킬라로 다죽일까 하다가 자연의 섭리를 따라야 하나 고민되네요
조언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