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식물 관련 지식이 전무해서 조언좀 구하러 왔습니다

종은 별로 상관없는데

사진에는 자세히 안보이는데 밑둥쪽이 나무처럼 생겼더라고요

원래는 저곳이 사람들이 지나가면서 쓰레기 투척하는 파여진 곳인데요

제 일터 옆에 있습니다

수도관 옆에 있어서 매일 물청소하면서 봤었는데 어느세 저렇게 작은 묘목처럼 자랐습니다.

지나가면서 사람들이 쓰레기 버리고 하는곳이라 옮겨주고싶어서요

꽃이 필거같더라고요 

아 그런데 저게 혹시 큰 나무 처럼 될 가능성이 있는것인가요? 밖에다 옮겨주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