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화갤러리의 한몫을 담당하고 있는 식갤에 오랫만에 소식을 올립니다.
여름이라 더위에 많은 사람들도 더위에 허덕이지만 식물들도 마찬가지로 힘든시기입니다.
다행이도 자연의 섭리에 따라 휴면에 들어가게 된것이 다행이라고 생각이 들만큼 더운 날씨의 연속입니다.
연일 35~40도를 오르내리는 폭염이 계속되고 있지만 시원한 식물사진을 보고 더위를 잊으시길 바랍니다.
부디 모니터의 열은 식혀주시고, 에어컨은 틀어주소서.
품종명 : 백작
품종명 : 취고외
정화갤러리의 한몫을 담당하고 있는 식갤에 오랫만에 소식을 올립니다.
여름이라 더위에 많은 사람들도 더위에 허덕이지만 식물들도 마찬가지로 힘든시기입니다.
다행이도 자연의 섭리에 따라 휴면에 들어가게 된것이 다행이라고 생각이 들만큼 더운 날씨의 연속입니다.
연일 35~40도를 오르내리는 폭염이 계속되고 있지만 시원한 식물사진을 보고 더위를 잊으시길 바랍니다.
부디 모니터의 열은 식혀주시고, 에어컨은 틀어주소서.
품종명 : 백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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