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 콩나물기르듯 물에서 발아시키고 땅에 심는건가요? 아니면 씨앗상태부터 흙에서 키우는건가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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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질은 씨앗이 어느 정도 큰 편이어서 솜발아(휴지를 물에 불린 다음 그 위에 씨앗 올려놓기)하기에 좋지만 타임이나 오레가노는 흙에 직접 파종하는 게 좋아요. 아, 바질은 빛이 있는 데서 발아합니다. 오레가노랑 타임은 입자가 고운 흙(배양토가 좋겠죠 아무래도) 위에 그냥 뿌린 후 흙 덮지 마시고요, 화분을 저면관수(화면 밑부분을 물에 담가놓기)해서 흙이 건조해지지 않게 관리합니다. 그럼 열흘 안에 발아해요. 제 경험상 카모마일이나 상추, 야로우는 콩나물처럼 물에 불려서 발아하는 게 가능했는데 위의 씨앗들은 그러기엔 부적합하더라고요. 파슬리는 안 길러봐서 모르겠어요 ^^;
바질은 씨앗이 어느 정도 큰 편이어서 솜발아(휴지를 물에 불린 다음 그 위에 씨앗 올려놓기)하기에 좋지만 타임이나 오레가노는 흙에 직접 파종하는 게 좋아요. 아, 바질은 빛이 있는 데서 발아합니다. 오레가노랑 타임은 입자가 고운 흙(배양토가 좋겠죠 아무래도) 위에 그냥 뿌린 후 흙 덮지 마시고요, 화분을 저면관수(화면 밑부분을 물에 담가놓기)해서 흙이 건조해지지 않게 관리합니다. 그럼 열흘 안에 발아해요. 제 경험상 카모마일이나 상추, 야로우는 콩나물처럼 물에 불려서 발아하는 게 가능했는데 위의 씨앗들은 그러기엔 부적합하더라고요. 파슬리는 안 길러봐서 모르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