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끝나길 학수고대했는데
이리 더우니 한 줄기 소나기가 기다려집니다.
오랜만에 글을 올리려니 낯선 느낌입니다.
얼마전 남한산성길에서 등에서 담은 예쁜 여름꽃들입니다.
흰제비고깔은 큰제비고깔의 돌연변이인 것 같았습니다.
이게 원형인 큰제비고깔입니다.
이름이 좀 거시기한 소경불알, 언뜻보면 더덕 그대로인데 뿌리가 소불알을 닮았다나요.
흔한 쥐손이풀을 석양의 실루엣으로 담아 보았답니다.
자주조회풀 오랜만에 보니 이름이 언뜻 떠오르지 않더군요.
장마 끝나길 학수고대했는데
이리 더우니 한 줄기 소나기가 기다려집니다.
오랜만에 글을 올리려니 낯선 느낌입니다.
얼마전 남한산성길에서 등에서 담은 예쁜 여름꽃들입니다.
흰제비고깔은 큰제비고깔의 돌연변이인 것 같았습니다.
이게 원형인 큰제비고깔입니다.
이름이 좀 거시기한 소경불알, 언뜻보면 더덕 그대로인데 뿌리가 소불알을 닮았다나요.
흔한 쥐손이풀을 석양의 실루엣으로 담아 보았답니다.
자주조회풀 오랜만에 보니 이름이 언뜻 떠오르지 않더군요.
대로님 잘 계시지요? 무더운 날씨에 귀한 꽃들 보여 주시니 고맙습니다. 다들 예쁘고 알것 같지만 소경불알꽃은 더덕꽃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기억할려나...
곧 학교생활로 바빠지시겠죠? 이렇게나마 뵙게돼 반갑습니다. 귀한 애들 모습에 잠시 옛생각 들춰봅니다. 왼손자판이 ...그렇네요. 늘 건강하시길 바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