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녀가 물속으로 들어간다는 뜻의 제주도 방언 '숨비기'에서 유래된 이름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중부 이남의 바닷가에서 자라며 줄기가 땅위를 기면서 뿌리를 내리곤 한다.
가지 끝에서 나오는 원뿔모양의 꽃차레에 입술모양의 보라색 꽃이 핀다.
열매를 만형자라하며 약용하는 데 둥글고 흑자색으로 익는다.
잎의 질이 매우 부드럽고 꽃을 비롯한 식물체에서 순한 박하향이 난다.

















해녀가 물속으로 들어간다는 뜻의 제주도 방언 '숨비기'에서 유래된 이름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중부 이남의 바닷가에서 자라며 줄기가 땅위를 기면서 뿌리를 내리곤 한다.
가지 끝에서 나오는 원뿔모양의 꽃차레에 입술모양의 보라색 꽃이 핀다.
열매를 만형자라하며 약용하는 데 둥글고 흑자색으로 익는다.
잎의 질이 매우 부드럽고 꽃을 비롯한 식물체에서 순한 박하향이 난다.

















와~ 박하향이라니~~ 너우이쁘네요 앙증맞은꽃도 ㅎㅎ
갯가에 자라는 나무인데 향기가 아주 좋더군요. 자색꽃이 참 예쁩니다.
바닷가 모래사장에 덩굴처럼 번지면서 꽃이 피어있는 걸 봤는데, 잎도 꽃도 앙증맞게 예쁘더라구요.
이쁩니다~~*ㅎ막상 제주 살 때는 유심히 보질 않아서, 아니 그 땐 관심이 없어서 봐도 몰랐을 겁니다. ㅋ~ 이제사 관심이 가서 제주가면 꼭 유심히 보리라!!! 결심하고 가면 까 먹고~ 또 가면 또 까먹고..;; 실물 아직 못본..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