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가게에서 흔하게 구할 수 있는 허브로는 로즈마리가 있습니다. 다만 로즈마리는 잘 알려진 허브이긴 하나 키우기가 의외로 까다로운 허브예요. 지금 한창 더울 때라서 꽃가게에 허브 잘 안 갖다놓는데, 씨앗부터 키우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다이소에 가면 허브씨앗 많습니다. 그 중에 씨앗 발아도 잘 되고 키우기 쉬운 허브로는 차이브, 페퍼민트, 바질, 야로우, 카모마일이 있습니다. 허브들이 대개 실용성 있다지만 그 중에서도 차이브는 파와 부추의 중간쯤 되어서 요리에 활용하기 좋은 편이고 바질도 이태리음식 해드신다면 유용하죠. 페퍼민트는 차로 즐기기 좋고 무엇보다 다년생으로 오랫동안 키울 수 있고 웬만해선 잘 안 죽는다는 게 장점입니다. 만약 빨리 키우고 싶다면 바질이 좋고요.
집 근처 어떤 꽃집읗 가도 있을 겁니다. 대형마트 원예용품 코너에도 있을 수 있고요.
꽃가게에서 흔하게 구할 수 있는 허브로는 로즈마리가 있습니다. 다만 로즈마리는 잘 알려진 허브이긴 하나 키우기가 의외로 까다로운 허브예요. 지금 한창 더울 때라서 꽃가게에 허브 잘 안 갖다놓는데, 씨앗부터 키우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다이소에 가면 허브씨앗 많습니다. 그 중에 씨앗 발아도 잘 되고 키우기 쉬운 허브로는 차이브, 페퍼민트, 바질, 야로우, 카모마일이 있습니다. 허브들이 대개 실용성 있다지만 그 중에서도 차이브는 파와 부추의 중간쯤 되어서 요리에 활용하기 좋은 편이고 바질도 이태리음식 해드신다면 유용하죠. 페퍼민트는 차로 즐기기 좋고 무엇보다 다년생으로 오랫동안 키울 수 있고 웬만해선 잘 안 죽는다는 게 장점입니다. 만약 빨리 키우고 싶다면 바질이 좋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