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야기에 어울리는 꽃은 무엇일까요?

전 21살의 청년입니다. 제 이야기를 들어만 주셔도 너무

고마울듯 합니다.

아직까지 철도 안들었고, 확고한 제 삶에 대한 가치도 없구요.

언제부턴가 제 자신이 싫어졌습니다.

너무 창피해요 이런 제 자신이.

제 아무리 모든 콤플렉스를 버리고 마음이 멋진

사람이 되라는 답변은 늘 전형적인 해설이죠.
정말 마음이 멋지면 되나요? 주위사람들에게
멸시와 차별 비웃음 , 조롱의 대상이라도 그저
마음을 비워야 됩니까?

사는데 있어서 외모, 키 ,돈. 이 3가지중 1가지 이상을 갖지

못하면 인생은 망한다고 하죠. 이러한 현실의 좋은 마음 가꾸기가 도움이 될까요? 많은 서적들은 그저 헛된 희망만을 심어주는게 아닌지 생각이 들뿐입니다.

한번만 행복해지고 싶습니다.

어떡해 하면 될까요?

삶의 가치를 느끼기위해선 무얼 해야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