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에 물 한번만, 그것도 많이 주면 안되고 분무기로
살짝 적셔만 주면 된다고 해서 집에 들인 후
한번도 물을 준 적이 없는데 선인장이 자꾸
수분이 없어서 쪼그라드는 것 처럼 크기가 작아지고
있어요 ㅠ 이게 왜 그러는 걸까요?
물을 안 줘서 그런건지 햇볕을 많이 못 받아 그런건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