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가 학교에서 키우던 행복나무가 죽어가는 것 같아요. ㅠ
예전엔 잎도 무성하고 건강했는데
지금은 잎도 다 시들시들하고 남은 것도 몇 개 없네요..
꽃집에서는 통풍이 중요하다면서 환기를 잘 시켜야 한다고 하시더라구요.
학교 연구실 안에서 키우고 있었는데,,, 환기 때문에 지금은 복도에 놔두었습니다.
그런데도 좋아질 기미가 안 보이고 잎이 자꾸 얇아져가요..ㅠ
물은 일주일에 한번씩 적당히 주고 있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직사광선도 피하고 있는데... 이것 참 ㅠㅠㅠ
따뜻한 식물갤 여러분들의 고견을 기다릴게요.
어떻게 하면 다시 건강하게 살아날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
엌ㅋㅋㅋㅋㅋㅋ ㅜ ㅜ
흙에 영양물이없을까요?... 분갈이 오래되셨다면 분한번 갈아서 뿌리랑 산소랑 순환되게해주시면 좋아지지않을까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