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가 나고 오동나무를 닮았다하여 '취오동'이라고도 한다.
잎과 꽃에서 누린내가 난다하여'누리장나무'라고 한다.
가지 끝에서 나오는 모인 우산모양의 꽃차례에 흰색 꽃이 핀다.
꽃받침은 대개 붉은 색으로 5개로 깊게 갈라지며 암술과 수술이 길게 나온다.
꽃받침과 꽃이 모두 흰색으로 피는 개체도 많이 있다.



















냄새가 나고 오동나무를 닮았다하여 '취오동'이라고도 한다.
잎과 꽃에서 누린내가 난다하여'누리장나무'라고 한다.
가지 끝에서 나오는 모인 우산모양의 꽃차례에 흰색 꽃이 핀다.
꽃받침은 대개 붉은 색으로 5개로 깊게 갈라지며 암술과 수술이 길게 나온다.
꽃받침과 꽃이 모두 흰색으로 피는 개체도 많이 있다.



















그런데 제가 맡아 보니 별 냄새 안 나던데요?? 제 별명이 개코..인데..;;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