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나무를봣는데 촘촘하고 2m정도됫어요
이름에 까마귀라는뜻의 한자가들어갓던거같은데
알수있을까요? 마당에 차폐막으로 햇빛과 바람과 주변사람들이 보지못하게 막는용도정도로 사용할껀데
이런종류 없을까요? 겨울을 잘 견딜수있는거면 좋겟어요
대나무를봣는데 촘촘하고 2m정도됫어요
이름에 까마귀라는뜻의 한자가들어갓던거같은데
알수있을까요? 마당에 차폐막으로 햇빛과 바람과 주변사람들이 보지못하게 막는용도정도로 사용할껀데
이런종류 없을까요? 겨울을 잘 견딜수있는거면 좋겟어요
오죽 아닐까요 ^^? // 신사임당과 율곡이이의 집으로도 유명한 오죽헌에도 있죠 ^^
오죽이 조경용으로 쓰이고 있긴 한데, 그 이상은 잘 모르겠네요,, ㅠㅜ
오죽의 오(烏)가 까마귀를 뜻하는 글자가 맞습니다. 대나무는 원래 모두 추위에 약하기 때문에 중부 이남에서만 자라는데(요즘은 지구온난화 때문인지 날이 더워져서 조금씩 중부와 그 이북에서도 자란다고 하네요.) 강릉에서 크는 것으로 보아(오죽헌^^) 다른 종류의 대나무들에 비하면 내한성도 어느 정도 있는 것 같습니다. 어디에 사시느냐에 따라 무난하게 키우실 수도, 힘드실 수도 있겠어요. 서울/강원 내륙은 힘들 듯 하고 영호남 및 해안가라면 키우기 괜찮을 듯 싶습니다.
모두들 감사합니다 겨울에 힘들다니.. 그래도 봄이되면 다시 죽순이 올라오고 자라나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