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선화과에 속하는 다년초로서 잎은 이른 봄철에 나오며 연한 녹색이다.
6~7월이 되면 잎이 마르고 8월경에 꽃이 올라 온다.
꽃은 연한 붉은 색을 띄며 '상사화'라는 말은 꽃이 필 때는 잎이 없고 잎이 있을 때는
꽃이 피지 않으므로 꽃은 잎을 생각하고 잎은 꽃을 생각한다는 뜻에서 유래되었다한다.



















수선화과에 속하는 다년초로서 잎은 이른 봄철에 나오며 연한 녹색이다.
6~7월이 되면 잎이 마르고 8월경에 꽃이 올라 온다.
꽃은 연한 붉은 색을 띄며 '상사화'라는 말은 꽃이 필 때는 잎이 없고 잎이 있을 때는
꽃이 피지 않으므로 꽃은 잎을 생각하고 잎은 꽃을 생각한다는 뜻에서 유래되었다한다.



















항상 절 앞마당에서 본 꽃!!! 그래서 그런지 약간 슬픈 사연이 있을듯 한 꽃!!
상사화의 군무를 보는 듯합니다.
이..연분홍~~ 생활속에서 만나면 참 애매한 색인데 꽃이 이 색으로 피면 왜케 이쁜지..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