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배 희석하신분은 계셔도 콸콸 부으신 분은 안계실듯..
예전에 지인이 다 죽어가는 난을 준적이 있는데요
되게 비싼거라 내다 버리긴 아까운 계륵 같아서  줬을거에요
엄마가 키우시니까 난이 다 살아난거에요 싱싱하게ㅋㅋㅋ
근데 다 살려놓으니까 지인이 다시 찾아간다고 하는거 있죠ㅡㅡ
그래서 엄마가 화나셔서 난 죽으라고 락스를 콸콸 부었는데 더 싱싱하게 자라나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
결국 다시 가져갔어요...
운이 좋아서 독한 락스를 이겨낸걸까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