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아무리 흘러도 잊혀지지 않은 사연은 영원히 잊혀지지 않습니다.
이고들빼기와 쇠서나물...
짚신나물
장구채..장구채에 대해선 하고싶은 말이 많네요. ㅋ 첫 서리 내려야 비로서 그 진한 입술연지를 보여주는 우리 꽃.
따스한 봄날 우리 입맛을 돋궜던 참나물...그 꽃...
겨우 겨우 턱걸이로 세상을 바라보는 쇠서나물...이런 꽃을 볼 때마다 절실히 느껴지는 마음 속에 울림..
넌 이렇게 노력이라도 해봤냐?....
세월이 아무리 흘러도 잊혀지지 않은 사연은 영원히 잊혀지지 않습니다.
이고들빼기와 쇠서나물...
짚신나물
장구채..장구채에 대해선 하고싶은 말이 많네요. ㅋ 첫 서리 내려야 비로서 그 진한 입술연지를 보여주는 우리 꽃.
따스한 봄날 우리 입맛을 돋궜던 참나물...그 꽃...
겨우 겨우 턱걸이로 세상을 바라보는 쇠서나물...이런 꽃을 볼 때마다 절실히 느껴지는 마음 속에 울림..
넌 이렇게 노력이라도 해봤냐?....
지난번에 화악산에서 다 보았던 꽃들..초부님 뵙지못해 무지 서운했습니다.
턱걸이...여러모로 생각하게 하는 한컷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우오!!! 장구채~~*ㅎ 완벽입니다. 그..근데..잊혀지지 않는 사연이 뭔데요?? 이고들빼기 꺾다가 무신 일이 있으신?? 닉은 왜..?? 헤헤~ 혹씨..늘타리님처럼 비번 이저머거서리..ㅋㅋㅋ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