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합이 지고나면 열매처럼 씨주머니(?) 같은 것이 열리잖습니까?
찾아보니까 초록색이던 것이 갈색이 되면 종자를 받아 내는 것 같던데요.
언제쯤이면 갈색으로 변하게 될까요?
꽃은 한참 전에 지고 없는데, 이놈의 종자는 익을 생각을 안하는 것 같네요 ㅠ
얼핏 본 정보로는 꽃이 지고 나면 줄기 치고 구근 소독하고 보관한다던데, 옳은 방법인지도 알고 싶네요.
그냥 마당에 심어두면 알아서 시들었다 봄되면 되살아나고 하진 않나요???
저희집 비비추와 원추리는 몇해째 알아서 잘 크고 있거든요.
백합은 올해 처음 길러보는 것이라 따로 손질을 해줘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조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 씨주머니가 열매 맞습니다 ㅎ 구근식물 같은 경우에는 채종용으로 남겨두는 게 아니라면 열매를 따버리는 것이 구근비대에 좋습니다 ㅋ 백합은 내한성이 강해서 그냥 냅둬도 잘 자라지만 몇 년에 한 번씩은 캐내어서 정리를 해주는 것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