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뭘 해먹던 화단이 아니라 놀고 있던 맨땅이었어요.
밭을 갈듯이 갈았더니 오랫동안 흙 아래 숨어 있던 맥문동 씨앗이 트더라구요.
근데 좀 허약해요.
그 후에 깻잎도 자랐고 풀도 조금 자라더군요.
그래도 여전히 씨앗도 안트고 심으면 허약하네요.
어떤 흙은 아예 씨앗이 안터요.
죽은 흙인가요? 오염되서 식물을 심어 먹으면 안되나요?
씨앗이 안트는 흙은 처음보네요.
원래 뭘 해먹던 화단이 아니라 놀고 있던 맨땅이었어요.
밭을 갈듯이 갈았더니 오랫동안 흙 아래 숨어 있던 맥문동 씨앗이 트더라구요.
근데 좀 허약해요.
그 후에 깻잎도 자랐고 풀도 조금 자라더군요.
그래도 여전히 씨앗도 안트고 심으면 허약하네요.
어떤 흙은 아예 씨앗이 안터요.
죽은 흙인가요? 오염되서 식물을 심어 먹으면 안되나요?
씨앗이 안트는 흙은 처음보네요.
아마도 유기물이 부족해서 그럴겁니다../이런경우는 유기질 비료를 듬쁙 주면 좋아집니다./유기질 비료가 있으면 토양에 공기도 통하고 수분도 저장이 되어서 식물이 잘 자라게 됩니다./물론 비료도 되고요./맨땅은 우선 공기가 안통해서 그렇습니다.
오염이 되었거나 pH가 심하게 높거나 낮으면 (강한 산/염기성) 싹이 트기 어렵습니다. 물이 너무 안빠지는 진흙도 좋지않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