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과 여러해살이풀이며 '쥐참외'라고도하고 식물체에는 연한 긴 털이 빽빽하게 나 있다.
6~8월에 개화하고 줄기는 가늘고 길며 덩굴지고 땅속의 덩이뿌리는 둥근 달걀모양이다.
잎겨드랑이에 1개씩 또는 송이모양꽃차레를 이루고 황색 꽃이 피며 암수 한그루이다.
민간에서 덩이뿌리와 열매를 지혈, 거담, 하혈, 황달, 당뇨병, 요도염 등에 약으로 쓴다.
덩이뿌리에는 많은 양의 녹말이 들어 있으며 씨에는 16%의 기름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박과 여러해살이풀이며 '쥐참외'라고도하고 식물체에는 연한 긴 털이 빽빽하게 나 있다.
6~8월에 개화하고 줄기는 가늘고 길며 덩굴지고 땅속의 덩이뿌리는 둥근 달걀모양이다.
잎겨드랑이에 1개씩 또는 송이모양꽃차레를 이루고 황색 꽃이 피며 암수 한그루이다.
민간에서 덩이뿌리와 열매를 지혈, 거담, 하혈, 황달, 당뇨병, 요도염 등에 약으로 쓴다.
덩이뿌리에는 많은 양의 녹말이 들어 있으며 씨에는 16%의 기름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꽃이 특이하고 아주 예쁘네요.
보기도 처음~ 이름도 처음 들어 봅니다. 꽃은 참 이쁘네요. 지식공유..캄샤~~*ㅎ
저도 처음 보는 꽃이네요. 특이하게 생겼습니다. 꽃이름이 '왕과'?? 맞나요.
왕과라고하는 데 저도 처음 보았습니다. 월악산 송계리 다리 근처에서 처음 본 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