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열대아시아가 원산지이며 귀화식물이다.
화단에 심어 관상하는 1년생 초화이며 덩굴성식물이다.
덩굴에는 덩굴손이 있는데 다른 물체를 감고 올라간다.
노란색 꽃이 피고 열매색은 다양하며 익으면 오렌지색으로 변한다.
열매 모양은 겉면이 우툴두툴하게 돌기가 있고
익어서 터지면 속의 씨와 빨간 속 물질이 보인다.
종자는 납작하고 두꺼우며 긴 타원형인데 가장자리는 우툴두툴한 톱니모양이다.
열매 말린 것을 고과, 잎을 말린 것을 고엽이라하며 약용으로 쓰인다.
요즘은 건강 식품으로 널리 재배되고 있다.






















ㅋ~ 이..여주~ 옛날 우리 동네에선 유주라고 불렀는데 심지 않아도 집집마다 그냥 저절로 피어나는 식물이었는데..엄청 맛이 없다는 강한 기억..ㅎㅎㅎ
달콤했다는 기억이 나,빨간 씨앗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