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노력하고 노력해도 제가원하는만큼 가까워지지않는 사람은, 또 그럴수가없는 상황이라면
노력해도 되지않는 인연 이라고 말할수있는건가요?
그런게 정말로 존재하나요? ㅜㅜ
정말많이 좋아하고..많이 좋아하는데..
어느순간부터인가는 제가 더이상 일정선까지밖에 가까워질수없는것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주변 상황도 사람들도 그런 모든것들이..또 실제로도 그렇고요..
아무리노력하고 마음이 커도
안되는인연이라는게 있는건가요..? ㅜㅜ
인연이아니라고 말하는거, 다 핑계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계속해서 맴돌기만하는 사람이 될바에는
이제 그만 포기하고 맘 접을까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래놓고 또 얼굴보면 정신못차리다가
또 나중에 마음아파하겠지만..
참 답답하고 인연이아닌가보네 라는 말에
주저리떠들다갑니다..
상대방이 날 좋아해주긴하는데
제 욕심이 많이 앞서네요..
마음이 커져만가서.
ㅜㅜ
좀 시적으로 말하면 식물같은 겁니다. 솔직하게 말하면 치유하러 왔다가 고민을 가진 분이 있어서 하는 말이니 정말로 두서없겠지요. 사랑이라는 건 대가를 바라지 않고 한 동안, 어떤 결과를 바라지도 않고 자신의 사랑을 쏟아야 할 때가 있습니다. 식물의 씨앗을 심고서 물을 주고, 햇빛을 쏘이고, 새싹이 올라오지 않더라도 그렇게 기다려야 하는 때가 있죠. 사람 관계에 있어서는 이게 굉장히 긴 시간처럼 느껴지는 경우가 많죠. 사람은 새싹이 아니라 더 복잡하니까요. 하지만 이건 확실하죠. 지금 포기하시면 나중에 가서는 정말 아무 것도 안됩니다. 나중에 가면 지금 기다리는 시간 정도는 아주 사소한 거라는 생각이 들 거에요. 포기하시는 건 자유지만 포기한 뒤에 후회하지 않으실 거라면 포기하세요.
그게 아니라면 꽉 붙잡으시고요.
필자의 상황은 자세히 모르겠으나 이것만은 알아두세요 하고도 후회하고 안하고도 후회할 것 같으면 하세요 차라리 하고 후회하는것이 나은듯 하네요 현재 포기할까하지만 포기한 후에 또 상처받을까 두려워하잖아요 만약 필자분이 포기를 했다고 칩시다. 그럼 나중에 그 때 포기하지 말아볼걸 이라고 후회하지 않을 자신 있으세요? 있다면 그건 인연이 아니겠지요 허나 없다면 그건 인연인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