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좀 늦둥이라 아직 학생이랍니다.저희 형들은 벌써 사회인들이라 큰선물을 준비한다는데요저는 무슨선물을 할까 고민하다가 꽃과 편지를 준비하기로했어요.저희 어머니께선 꽃과 식물에대해 상당히 잘 알고계세요.그래서 의미없는 아무 꽃보단 좀 의미있는 꽃을드리고 싶어요.아, 혹시 꽃말고 추천해주실만한 다른 선물 있을까요?
아들인지딸인지?학생다운 소박하고 순수한 생각입니다만..꽃보다는 엄마와 다정한 시간을 추천하고싶네요.학생이라 자금(?)이 없으면 하루종일 같이 영화보고 밥먹고 서울시내(사는 곳이 어디인지?서울이라면) 어디 고궁이나 공원여행이라도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