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 철학갤에 입문한 고등학교 1학년 학생입니다.

그 유명하다는 식물갤을 보고 정말로 놀랐습니다.

이런 곳이 존재하다니... 정말 감동을 많이 받았습니다.

성지 성지 괜히 하는 말이 아니더군요.

그런데... 오늘 입문한 철학갤에서 4명이 열심히 아름다운 친목질을 하고 계시더군요.

개인적으로 정말 보기 안좋아서... 저는 사색이 좋을 뿐이었는데 눈쌀을 찌푸리게 되었습니다.

철학갤에서 난 싸움을 보고 여기 와서 정화를 하고 가네요.

철학갤이 식물갤화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 존중하고, 의견을 나누는...

평화로워 졌으면 좋겠습니다.









사진은 올리브이고, 꽃말은 평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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