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트필름 2화분 사다가 하나는 본가에다 옮겨 심고, 하나는 제 집에다 옮겨 심었습니다.
본가에 심은건 처음에 시들한 상태로 옮겨심었는데, 물을 주고 나니 하루이틀만에 금방 생기를 되찾고 잘 살아났습니다.
반면 제 집에다 심은건 원래 상태가 괜찮았는데, 화분을 옮겨심고 하루 이틀 지나니 금방 시들해 졌습니다. 지금 한 열흘 지났는데 상태가 사진처럼 안좋아졌습니다. (열흘동안 물은 2번 줌)
화분은 토분화분에 심었고, 흙은 원래 갖고 있던 다이소에서 샀던 배양토에 심었구요. 화분은 반그늘에 갖다두었습니다.
대체 원인이 뭘까요? 흙이 문제일까요?
다시 살릴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이미 죽은거 같은데.. 분갈이 하시고는 물안주고 그늘에서 쉬게 해줘야 해요. 물 많이 주신듯
In vertebrates, the abdomen is a large cavity enclosed by the abdominal muscles, ventrally and laterally, and by the vertebral column dorsally. Lower ribs can also enclose ventral and lateral walls. The abdominal cavity is upper part of the pelvic cav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