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원산의 귀화식물인 두해살이풀이다.
가지 윗부분에서 긴 송이모양꽃차례를 이루며 잎겨드랑이에서 황색 꽃이 1개씩 핀다.
꽃은 줄기밑에서 올라오며 밤에 핀다.
밤에만 꽃이 피기때문에 '달맞이꽃' 또는 '월견초'라고 부른다.
씨의 기름을 '월견초유'라고 하며 노화방지에 약재와 미용재로 쓴다.
풀 전체와 뿌리는 해열, 고혈압, 신장염 등에 약재로 쓴다.




















칠레 원산의 귀화식물인 두해살이풀이다.
가지 윗부분에서 긴 송이모양꽃차례를 이루며 잎겨드랑이에서 황색 꽃이 1개씩 핀다.
꽃은 줄기밑에서 올라오며 밤에 핀다.
밤에만 꽃이 피기때문에 '달맞이꽃' 또는 '월견초'라고 부른다.
씨의 기름을 '월견초유'라고 하며 노화방지에 약재와 미용재로 쓴다.
풀 전체와 뿌리는 해열, 고혈압, 신장염 등에 약재로 쓴다.




















이른 아침에 말간 미소를 보내는듯 참 고은 색감입니다.
길거리에 피어있는것이 달맞지인데 저는 아직 카메라에 담아보지못했네요...넘개을러서 새벽에 일어나기가...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