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 나 못살아요..왠지는 아시죠?? 이...이...아침부터 이렇게 이쁜 사진 올려서 사람 애간장 녹이기 있긔? 없긔?ㅋㅋㅋㅈㅅ 강아지풀..ㅠㅠ 너무 이뻐요~ 4번 아침 햇살을 받으며..심장이 부서질 것 같은 기쁨을 느끼게 해주는..마지막 꽃지!! 여기서 저..쓰러집니다...청심환..청심환!!!ㅎㅎㅎㅎ
자산홍(121.167)2013-09-25 09:55
늘 사물을 가까이 다가가 보려고했는데 이렇게 멀리서 바라다본 바닷가 풍경이 더 멋지다는것을....때론 사물이나 대상들도 한발 물러서 觀照하는 마음자세도 필요하다는 일깨워주네요.
julgi(182.218)2013-09-25 11:20
편안히 앉아서 안면도 풍경을 감상합니다...행복한 시간되세요.
금능(121.148)2013-09-25 14:57
아직도 갯완두가 피어있군요. 꽃지 해변을 다녀온지가 벌써 10여년이 되었네요. 햇살 드는 숲이 멋집니다.
아오!!! 나 못살아요..왠지는 아시죠?? 이...이...아침부터 이렇게 이쁜 사진 올려서 사람 애간장 녹이기 있긔? 없긔?ㅋㅋㅋㅈㅅ 강아지풀..ㅠㅠ 너무 이뻐요~ 4번 아침 햇살을 받으며..심장이 부서질 것 같은 기쁨을 느끼게 해주는..마지막 꽃지!! 여기서 저..쓰러집니다...청심환..청심환!!!ㅎㅎㅎㅎ
늘 사물을 가까이 다가가 보려고했는데 이렇게 멀리서 바라다본 바닷가 풍경이 더 멋지다는것을....때론 사물이나 대상들도 한발 물러서 觀照하는 마음자세도 필요하다는 일깨워주네요.
편안히 앉아서 안면도 풍경을 감상합니다...행복한 시간되세요.
아직도 갯완두가 피어있군요. 꽃지 해변을 다녀온지가 벌써 10여년이 되었네요. 햇살 드는 숲이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