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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 입속에 붙어있는 밥풀같다고해서 지어진 이름라지요...언제나 좋은일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담기가 쉽지 않던데 아주 예쁘고 선명하게 잘 담으셨네요.
전 저 아이들을 보면 수호지에 나오는 무송의 형 무대의 앞 이 같아서 왠지 웃음이 납니다. ^^
하 하 하....덕분에 혼자 웃습니다.
가을 햇살을 즐기는 분홍꽃들이 곱습니다.
ㅋㅋㅋ마자염~~ 무대!!! 근데 얘들은 유난히 이가 흰 것 같은..줄기님!!! 거기 혹시 토현삼은 없던가요??ㅎㅎㅎㅎ
며느리 입속에 붙어있는 밥풀같다고해서 지어진 이름라지요...언제나 좋은일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담기가 쉽지 않던데 아주 예쁘고 선명하게 잘 담으셨네요.
전 저 아이들을 보면 수호지에 나오는 무송의 형 무대의 앞 이 같아서 왠지 웃음이 납니다. ^^
하 하 하....덕분에 혼자 웃습니다.
가을 햇살을 즐기는 분홍꽃들이 곱습니다.
ㅋㅋㅋ마자염~~ 무대!!! 근데 얘들은 유난히 이가 흰 것 같은..줄기님!!! 거기 혹시 토현삼은 없던가요??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