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집에서 기른 꽃나무였습니다. ㅠㅠ
어렸을때 추억때문에 꼭 찾고 싶습니다.
제발 관심 가지고 아시는 분 있으시면.. 비슷한거라도 생각나는게 있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꽃은 아이보리랑 흰색 사이의 꽃이였고,
달콤한? 향기가 진합니다. 근처가면 느껴질 정도로 강한 흰색 꽃이였습니다.
꽃의 크기는 오백원짜리? 정도 크기였습니다.
화분 크기 포함해서 꽃나무가 백팩 정도의 크기 였습니다.
꽃나무 크기만해서는 백팩의 절반 정도의 크기 였습니다.
잎은 진한초록? 이고, 잔털이 없는 매끈한 나무잎이였습니다.
첨부파일로 비슷하게 생긴 꽃 올려드립니다.
( 네이버 이미지 [흰꽃]으로 검색해서 70페이지 정도 검색했는데.. 첨부한게 그나마 제일 비슷하게 생겼네요 ㅠㅠ)
이미지는 동백꽃으로 알고 있는데.. 이 정도 크기의 꽃나무는 아니였습니다 ㅠㅠ
찾는 꽃의 꽃잎은 이미지의 꽃잎만큼 많지 않았습니다 ㅠ_ㅠ
나무잎은 잎맥의 골이 뚜렷하게 나타 났던걸로 기억합니다.
다시한번 제발 관심 가지고 아시는 분 있으시면.. 비슷한거라도 생각나는게 있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종류 : 꽃나무
크기 : 백팩 정도의 크기 (화분크기 포함)
꽃 색 : 흰색과 아이보리 사이
꽃 크기 : 오백원짜리
잎 : 잔털이 나지 않은 나뭇잎
특징 : 꽃 향기가 강함
꽃치자..인가??
치자 맞을 것 같네요.
흰동백나무입니다. 잎모양이 치자와는 다릅이다.
꽃치자 맞는거 같아요 ㅠㅠ
자상홍 I'hiver님 감사합니다 ㅠㅠ 네이버 사진 다 뒤져도 안나오던데 ㅠㅠ 바로 알려주시니 너무 너무 감사... 복 많이 받으세요 ㅠㅠ
치자 아님
동백인데
흰동백
흰동백인거같은데 잎모양이
이거 누에키울때 쓰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