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은 첨 키우는거라.. 하나밖에 없구요
3월에 플라스틱 화분에 들어있는 것을 사서 바로 분갈이 해주고 6월쯤에 분갈이를 한번 더 해줬어요.
처음 사고 얼마 안됐을때구요..
현재 모습..
가지 정리하는법을 잘 몰라서 뿌리 부분만 조금 쳐줬어요
그런데 분갈이 시기를 잘 모르겠더라구요ㅠㅠ
인터넷 보니까 뿌리가 나오면 하라는 말도 있던데.. 분갈이 하고나서 밑에 구멍으로 뿌리가 엄청 빨리 나와서..
또 해주기도 좀 그렇고 아직 옮길정도로 자란것은 아닌것같고 긴가민가하더라고요.
언제쯤 분갈이 해줘야할까요??
또 제가 좀 자유롭게 자라게 냅둬서인지 모양이 제멋대로인것 같은데 정리를 해줘야할까요?
아 그리고 목질화된 부분이 전혀 안굵어지는것같은데 아직 어려서 그런건가요?
굵어지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볕이 아주 잘 드는곳에 두면 저렇게 웃자라는게 덜할텐데.... 남쪽지방(감귤, 키위가 자랄수 있는 곳이라면) 밖에 심어도 월동이 가능할텐데... 그리고 술을 좋아한다면....소주 한병사서 가지 하나 꺽어 넣으면 술에서 솔향같은게 나는게 좋은데.....
햇빛 많이 드는 곳에 놔도 저러네요ㅠ 지역은 경기권이라 밖에 심기가 좀 그럴것같아요. 술은 잘 못하지만 좋을것같네요 한번 해볼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