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사무실에 방치된 장미허브로 차를 마셔보겠다고 말리고 있는데 잘마르질 않네요 .. 요즘 식품건조기로 꽃 차를 많이 만드시드라고요 ..보통 방향제로 많이 사용한다는데 전 심심하여 오래 기다림의 차 한잔을 마셔보려고요.. 근데 옆집 장미허브 방치해둔 결과로 파죽이 됐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