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사무실에 방치된 장미허브로 차를 마셔보겠다고 말리고 있는데 잘마르질 않네요 .. 요즘 식품건조기로 꽃 차를 많이 만드시드라고요 ..보통 방향제로 많이 사용한다는데 전 심심하여 오래 기다림의 차 한잔을 마셔보려고요.. 근데 옆집 장미허브 방치해둔 결과로 파죽이 됐어요ㅠ
옆사무실에 방치된 장미허브로 차를 마셔보겠다고 말리고 있는데 잘마르질 않네요 .. 요즘 식품건조기로 꽃 차를 많이 만드시드라고요 ..보통 방향제로 많이 사용한다는데 전 심심하여 오래 기다림의 차 한잔을 마셔보려고요.. 근데 옆집 장미허브 방치해둔 결과로 파죽이 됐어요ㅠ
장미허브는 주로 향수로 쓰이고요. 다육이라 잎에 수분을 많이 저장해둬서 잘 안마를것같아요.
또 향이 나서 허브라고 하는거지 엄밀히 따지면 허브가 아니라 다육식물입니당
ㄴ아 처음말았어요 다육이라 ㅋ
향도 좋고 관리 안해줘도 되서 참 이쁜 다육이에요 저도 키우고 있어요+_+
허브들로 허브 차를 만드실 때는 프라이팬에 기름 두르지 마시고 아주 약한 불에 오래 볶아주세요. 이걸 차 만드시는 분들은 덖는다고 하시죠. 한 김 빼고 식으면 더운 물 부어서 우려내서 드시면 됩니다. 그런데 민트차 같은 건 생 잎을 그대로 뜨거운 물에 담그고 설탕 넣어서 마셔요. 전통 증동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