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지니가다 예쁜꽃보면 탐나긴 해요 그래서 이름을 알아내곤 구하느라 애써곤 한답니다..넘예쁘서 그런거니 어쩌겠어요ㅋ
유령(223.62)2014-12-14 20:06
어우, 세상에 이쁘다고 뽑아가버리다니 주인도 꽃도 놀랐겠네요. 저도 동향집애 살았던 적 있는데, 식물을 사기만 하면 오래가지 못해서 호접란도 꽃이 지면 버리곤했죠. 남향집으로 오니 꽃들이 지들끼리 알아서 지고 피네요. 그 때 알았죠. 식물은 내가 기르는 게 아니라 햇빛이 거진 다 기른다는 것을. ㅋ
저런거 뽑아가는 사람들..귀엽다구 해야 하나..? 주인은 아주 속상할 듯~
저도 지니가다 예쁜꽃보면 탐나긴 해요 그래서 이름을 알아내곤 구하느라 애써곤 한답니다..넘예쁘서 그런거니 어쩌겠어요ㅋ
어우, 세상에 이쁘다고 뽑아가버리다니 주인도 꽃도 놀랐겠네요. 저도 동향집애 살았던 적 있는데, 식물을 사기만 하면 오래가지 못해서 호접란도 꽃이 지면 버리곤했죠. 남향집으로 오니 꽃들이 지들끼리 알아서 지고 피네요. 그 때 알았죠. 식물은 내가 기르는 게 아니라 햇빛이 거진 다 기른다는 것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