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혼자 심심해서 우유팩에 커피 찌꺼기 담아서 집에서 밥할때 넣는 검은콩 한 알을 가져다가 물을 줘봤습니다.


물을 줬더니 콩이 위아래로 조금씩 길어지고 통통해지더니


4일째인 오늘 껍질이 벌어져서 속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냥 방이 건조해서 졌었던 씨앗이 갈라진 걸까요?


아니면 새싹이 돋아나려고 하는 걸까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