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이란것은 늘 조용 하며,

그것은 매우 평화롭고 온화합니다.

 

우리들이 그들을 때론 짓밟고 때론 꺾어버리지만...

그것은 여전히 말이없습니다.

조용히 바라만 봅니다.

 

궁굼합니다.

우리는 그토록 식물들에게 잘해주지 못하였는데,

심지어 그들의 삶의 터전을 빼앗아 버리기도 하는데,

도대체 왜 ....

왜 그토록 아름다움을 우리에게 주는 것 일까요?

저도 그렇게 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