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받은 미니선인장인데
요즘 겨울이라 추울까봐 베란다에서 방안으로 들여놨습니다.
아무런 지식없이 키우는데도 잘 자라고 있어 다행이지만
잘 못 키우고 있는건 아닌지 걱정되구.....ㅜ ㅜ
선인장 이름이 뭔지도 모르겠고요 ㅠ
물 저렇게 줘도 되는게 맞는지도 모르겠어요 ..
겉표면이 건조해질쯤.. 거의 한달에 한 번 정도 물 주는 편이구요.
원래 선인장이 넙적하게 세 개만? 있었는데
길게 두 개가 더 자라난 거에요
이게 형광등의 영향탓인지 형광등 불빛을 향해
길게 뻗기만 하는데
이렇게 둬도 옆에 있는 애들처럼 넙적하고 둥글게
모양이 바뀌는건가요??
계속 길어지기만 할까봐 걱정이에요
이쁘게 키우고 싶은데.......
식물이 제 손에서 이렇게 잘 자라본 건 처음이라
정말 잘 키우고 싶습니다.
횡설수설 글이라 죄송하구요..
제 선인장에 대해 아시는 분들 정보 좀 공유해주세요 ㅜ.ㅜ
내 선인장에"백도선"이라 적혀있는데 확실치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