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가리홀씨(박주가리과)

 

이제 집을 떠나려 합니다...

 

 

짪은 시간이지만 자유로이 훨~훨 날아다니며...

 

따스한곳에 자리 잡고 내년에 더욱더 예쁘게

새생명으로 태어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