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사진이 한 달 전 찍은 사진..

두 번째가 어제 고양이한테 뽑힌(ㅠㅅㅠ) 사진..

세 번째가 오늘 새로 잘 심은 사진 입니다..

어제 물주기 전에 미리 사진 좀 찍어줄 걸 그랬나봐요..;;

끝부분이 조금 더 자라있었는데..

 

암튼 오늘 꽃집에 가서 선인장 보여드리고 상황 설명을 하니 아주머니께서 괜찮다. 그냥 이대로 꽂아만 두면 다시 잘 자랄거다. 그리고 화분도 이거면 충분하고 분갈이도 앞으로 계속 할 필요 없다..라고 하시더라구요.. @ㅅ@

참 다행이지만서도 좀 당황했습니다..

1년에 한 번 정도는 분갈이 해줘야 되는걸로 알고 있었는데 안해도 괜찮은가봐요..;;

꽃집 아주머니가 말씀하신 거니까 맞는 거겠지요.. ㅇㅅㅇ

암튼 집에 와서 다시 잘 고정시키고 주변 흙을 꾹꾹 눌러주니 흔들리지 않고 어느 정도 고정이 된 모습입니다..

잔가지가 여기저기 잘려나가 좀 짜리몽땅해지긴 했지만(;;) 계속 잘 자랐으면 하네요..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