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갤에 발들인지 한달.. 참으로 마음이 허한 사람들이 찿아오기도 하네요.. 디시갤에 어디라도 위로가 되어주는 곳이 있다면 거기가 바로 마음으로 가는길 아닐까요.. 전 식물에 대해선 모르지만 당분간은 오래동안 라벤더와 수레국화가 있는 이곳에 지내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