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는게 힘듭니다.
학점이 매우 낮아서 취업하기 어려울거라 예상되는것과
부모님께서 야단을 치실때마다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겁니다.
가진 돈도 별로 없어서 더더욱 삶이 팍팍해지네요
여자친구도 없고..ㅠㅠ
나이도 많아져서 기업에서 좋아할만한 나이가 지나가기 직전이고..
뚜렷한 목표대로 행하지도 않고 방황만하네요..
전 어찌 해야할까요? 인생선배님들의 냉철한 조언 부탁합니다.
요즘 사는게 힘듭니다.
학점이 매우 낮아서 취업하기 어려울거라 예상되는것과
부모님께서 야단을 치실때마다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겁니다.
가진 돈도 별로 없어서 더더욱 삶이 팍팍해지네요
여자친구도 없고..ㅠㅠ
나이도 많아져서 기업에서 좋아할만한 나이가 지나가기 직전이고..
뚜렷한 목표대로 행하지도 않고 방황만하네요..
전 어찌 해야할까요? 인생선배님들의 냉철한 조언 부탁합니다.
인생에 확고한 목표를 잡고 살아가는 사람은 의외로 그닥 많지 않음. 일단 졸업을 목표로 하고 한템포 늦춰서 천천히 생각하는게 나을찌도...사람운이라는게 갑자기 기회가 확 들어올 수도 있으니...
인생은 길고 할 수 있는 일은 많습니다. 부모님에게 떠밀려서 하고싶은 일을 못한다는건 정말 슬픈일 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님께 하고싶은 일을 확고히 말씀하시면 어떨까 생각해요... 돈이 없으면 아르바이트를 해서라도 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랑은, 언젠가는 사랑하는 사람을 한번쯤은 누구라도 꼭 만날수 있는 시기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목표가 없으시다면 지금부터라도 목표를 잡으시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목표는 생각하는 것이 아닌 가슴속에 묻어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마음속에 하고싶은일을 한번 조슴스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인생은 깁니다.. 20대에 평생직업을 찾을수도 있고 30대에 찾을수도.. 40대에 찾을수도 있어요.. 하지만 하고싶은일은 "지금이 아니면" 하기 어렵다고 생각해요..
산과 들을 다니면서 나무와 풀을 보시면 되겠네요.
치킨먹으면 기분이조아질꺼에여
쑥먹고 사람되세요
+마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