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는게 힘듭니다.

학점이 매우 낮아서 취업하기 어려울거라 예상되는것과

부모님께서 야단을 치실때마다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겁니다.

가진 돈도 별로 없어서 더더욱 삶이 팍팍해지네요

여자친구도 없고..ㅠㅠ

나이도 많아져서 기업에서 좋아할만한 나이가 지나가기 직전이고..

뚜렷한 목표대로 행하지도 않고 방황만하네요..

전 어찌 해야할까요? 인생선배님들의 냉철한 조언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