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말못하는 날 어떡해

잊혀지는 일보다 미치도록 가슴아픈건

지운널 잡지못해 한숨만

사랑햇다면서 널 잡지더않은 내가

어쩌면 야속하게도보엿겠지

근데 그거아니 천번의 눈물보다 더 아픈

한번의 한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