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말못하는 날 어떡해잊혀지는 일보다 미치도록 가슴아픈건지운널 잡지못해 한숨만사랑햇다면서 널 잡지더않은 내가어쩌면 야속하게도보엿겠지근데 그거아니 천번의 눈물보다 더 아픈한번의 한숨을..
사랑한다..그러나 이별을 한다..ㅠㅠ
울고싶아져여
사랑이란...이렇게나 아픈거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