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0대 중반과 후반을 사이에 둔 사람인데..


취업에 관련해 많은 생각 중 


잘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내가 하고싶은거 해보고싶은 일을 찾았어..


이 일을 하고 있을 미래의 나를 상상하면 막 설레더라구


근데 내 목표가 너무 허황된 건 아닐까 하는 생각에 


디씨 속의 현자들이라는 식물갤에 한번 올려봐..


내가 목표하는 일은 바로 강사야.



학교 선생이라던지 학원강사가 아니라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강사?


스타강사 김미경 씨가 하는 일 처럼


물론 지금부터 저 일을 하겠다는건 아니야. 아직은 내가 다른사람들에게 무언가를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알지도 못하고 말주변도 부족해서.


내 목표는 40살을 전후로 해서 저 일을 하는 거야.


그 전까지는 돈벌이는 많지 않더라도

최대한 많은 사람들의 말을 들어볼 수 있는 직업 (내가 말하는 거보다 남들의 말을 많이 들어보는게 중요할거같아서)

책이나 세상에 대해 공부할 여유가 주어진 직업을 찾아서 일하며 나를 더 발전시킨후


어느 정도 준비가 되면(나는 40살정도로 생각하고있어) 도전 해보러해.


찾는 곳이 많지 않을테니 처음에는 어렵겠지만 이곳저곳 발품팔며, 인터넷도 활용해보며 도전해 보고 싶어.


너무 허황된 꿈일까?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