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시 갤러리중 단연 탑이라는 식물갤러리에 첫 인사를 드립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친구에게 선물받은 아몬드페페를 키우는중인데
자꾸 잎이 시들거나, 타들어간거마냥 노랗고 바스락바스락
손으로 살짝대니 떨어지네요 ㅠㅠ
혹은 좀먹은것처럼 파여있거나 자로 잰듯 잘려있구요
물론 작은 새싹도 슬그머니 올라와있긴 합니다.
친구말로는 물은 일주일에 한번만 줘도되고 따로 손이 안갈정도로 키우기 쉽다고 책상앞에 두면 잘 자랄거라고 선물로 준건데
자꾸 이러니깐 속이 상하네요 ㅠㅠ..
일단 저는 10일에 한번 분무기로 할 8번정도 뿌려줍니다
잎사귀에도 흙(?)에도요 그리고 따로 햇빛은 오히려 독이란말을 들어서
그냥 그늘진 제 책상에 둡니다.
자연이나 햇볓이 드는 곳이 더 좋을까요? 테라스 창가 이런곳이요 ㅠㅠ
키우는 방법이 따로있는지 궁금하네요~
네이버 검색해봤더니 다들 너무 천차만별로 말씀하셔서 ㅠ
ㅜ ㅜ
저는 다른 페페종류의 식물을 키우고이는데요 물은 일주일에 한번 컵에물을 가득담아 부어줍니다. 그리고 물이 밑으로 쭉빠지게끔해주고요. 잎이 노래지는것은 햇빛에 노출되서 그럴거에요 햇빛이 안드는 곳에 한번 놔둬보세요 저도 그랬더니 색깔이 돌아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