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작은 거미들이 엄청 많아서 이게 응애라는 병충해까지는 알아냈는데

잎을 씻어내자니 잎들이 후두둑 떨어져요.

수국을 올 여름초에 얻어 처음 키워보는거라 물을 충분하게 주지 못한건지, 꽃망울도 작은채 시들어버렸는데

응애까지 생겨버려서 난감하네요.


물로 충분히 씻어내고 응애 약을 뿌리라는데, 물로 씻으려고 손댈때마다 시든것도 아닌 잎이 후두둑 떨어져요.

수국 잎이 원래 이러게 약한가요? 아니면 이미 죽어서 방도가 없는것일까요?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