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허브는 처음 제가 제대로 키우려고 마음먹은 식물이에요
그래서 인터넷에 열심히 키우는방법 검색해서
햇빛받고 통풍 잘되라구 저렇게 창문틀에 놔두고
물은 얘 살때 한번 줬어서(꽃집아주머니가) 아직 그 후로 한번도 안줬구
뭐가문제일까요.. 얘가 스트레스 받는걸까요?
집앞에 원룸공사가 한창이기도 하고, 저도 산지 얼마 안됐을때 안절부절하며 잎도만지고.. 에어컨도 부주의하게 몇번 틀고ㅠㅠ 정말 그래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사장님이 물을 이미 준 애한테 모르고 또 줘서 과습인걸까요?ㅠㅠ 아니면 잠깐 화분을 넘어뜨렸다가 다시 세운일이 있는데(크게 넘어지진 않고 흙을 좀 쏟았어요..애들이 뽑힐 정돈 아니구요).. 아니면 흙에 곰팡이가 폈나ㅠ
제발 다시 건강해졌으면 좋겠어요. 가운데 애는 아직 괜찮은데 주변에 애들은 갑자기 줄기째 시들고 잎이 우수수 떨어져요
잘 모르겠습니다. 저도 정미허브 키우는데, 보통 허브는 과습으로 사망하는데 과습은 아닌것 같고. 화분이 넘어진정도로는 저렇게 되지 않아요. 바뀐환경에 대한 스트레스인듯 합니다. 혹시 햇빛이 허브에 닿아있는 시간이 어느정도 되나요?
스트레스일수 있겠네요. 방이 채광이 잘되어서 해떠있을땐 요새 항상 창가에 두거든요~ 아침부터 해질녘까지 햇빛 양에 차이는 있을지라도 내내 쬐고있습니다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