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니께서 잘 키우시던걸 허락을 구하고 여자친구 한테 선물 했는데

 

약 8개월만에 저렇게 되었네요;;

자란 환경은 햇볕드는 곳에 두고 물은 10일에서 2주에 한번씩 줬는데 통풍이 전혀 안되는 곳에 두었다고 합니다..

혹시 웃자란 다육이가 회생이 가능한가요? 프리티나 멘도사 같은건 번식도 쉽던데 이 친구는...ㅜㅜ

어머니껜 부끄러워서 못 물어보고 식갤에 어쭤봅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