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육이 잎은 여러가지 이유로 떨어지는데요, 제가 보기에는 과습으로 인하여 떨어지는 것 같아요. 지금 장마철이니 물은 웬만하면 굶기시고 잎이 흐물흐물해질때 물을 듬뿍 (화분 밑으로 물 빠짐이 확실히 보일 정도로) 주세요.
그린피시(greenfish629)2015-08-22 19:21
번식을 위하여 잎을 떨어뜨리는 경우도 있는데, 지금 보니 그렇지는 않은 것 같아요. 화분 위의 붉은 돌은 미관상 아름다울 수 있지만 흙의 습기가 빠지지 않아 과습의 원인이 될 수 있어요~ 생육의 조건이 갖춰진다면 잎이 다시 나기 시작할테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그린피시(greenfish629)2015-08-22 19:24
그면 물주지말고 그대로 놔두면 잎이또 나나요 ㅠㅠ?
히피(118.42)2015-08-22 19:40
붉은돌은 다 빼놨구요 흙이 보이도록 해놨습니다 흙이 조금젖어있고 밑에 줄기가 짙게 변했네요 ㅠㅠ
히피(118.42)2015-08-22 19:43
어디서 기르시나요? 다육이는 햇빛이 잘 드는 곳에서 햇빛을 충분히 받아야해요. 위에서 말씀드린대로 생육조건이 갖추어지면 잎이 천천히 나기 시작할거에요. 참고로, 떨어진 잎의 상태가 좋다면 다육이 잎꽂이가 가능해요. 잎꽂이에 성공하게 되면 새로운 다육 식물을 얻게 되니 참고해보세요~
그린피시(greenfish629)2015-08-22 19:51
기존에 떨어졌던 잎의 상태가 무르거나 줄기가 서서히 무르기 시작한다면 무름병의 증상이에요. 다육이를 살살 꺼내어 화분과 분리시킨 다음 그늘에서 하루나 이틀정도 말리세요. 그리고 흙의 상태가 어떠한지 모르겠지만, 분갈이를 추천해요. 배수가 잘 되는 흙과 화분을 준비하여 분갈이를 하세요.
그린피시(greenfish629)2015-08-22 20:02
기존에 햇빛을 많이 쬐였던 다육이라면 햇빛을 바로 쬐어도 되는데.. 그렇지 않았다면 강한 햇빛을 바로 쬐였을 경우 화상의 위험이 있으니 방안에서 키우셨다면 강한 햇빛은 피하게 해주세요. 햇빛이 어느정도 드는 반양지 정도가 괜찮겠네요. 그리고 물은.. 저라면 지금과 같은 날씨에는 못해도 한달은 굶길 것 같네요.
그린피시(greenfish629)2015-08-22 20:07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현재 집에서 키우고 있는 창틀에다 놔두거든요 햇빛 쬐기위해서
그리고 떨어지는 잎상태가 수분이 가득차있어요~
다육이 잎은 여러가지 이유로 떨어지는데요, 제가 보기에는 과습으로 인하여 떨어지는 것 같아요. 지금 장마철이니 물은 웬만하면 굶기시고 잎이 흐물흐물해질때 물을 듬뿍 (화분 밑으로 물 빠짐이 확실히 보일 정도로) 주세요.
번식을 위하여 잎을 떨어뜨리는 경우도 있는데, 지금 보니 그렇지는 않은 것 같아요. 화분 위의 붉은 돌은 미관상 아름다울 수 있지만 흙의 습기가 빠지지 않아 과습의 원인이 될 수 있어요~ 생육의 조건이 갖춰진다면 잎이 다시 나기 시작할테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그면 물주지말고 그대로 놔두면 잎이또 나나요 ㅠㅠ?
붉은돌은 다 빼놨구요 흙이 보이도록 해놨습니다 흙이 조금젖어있고 밑에 줄기가 짙게 변했네요 ㅠㅠ
어디서 기르시나요? 다육이는 햇빛이 잘 드는 곳에서 햇빛을 충분히 받아야해요. 위에서 말씀드린대로 생육조건이 갖추어지면 잎이 천천히 나기 시작할거에요. 참고로, 떨어진 잎의 상태가 좋다면 다육이 잎꽂이가 가능해요. 잎꽂이에 성공하게 되면 새로운 다육 식물을 얻게 되니 참고해보세요~
기존에 떨어졌던 잎의 상태가 무르거나 줄기가 서서히 무르기 시작한다면 무름병의 증상이에요. 다육이를 살살 꺼내어 화분과 분리시킨 다음 그늘에서 하루나 이틀정도 말리세요. 그리고 흙의 상태가 어떠한지 모르겠지만, 분갈이를 추천해요. 배수가 잘 되는 흙과 화분을 준비하여 분갈이를 하세요.
기존에 햇빛을 많이 쬐였던 다육이라면 햇빛을 바로 쬐어도 되는데.. 그렇지 않았다면 강한 햇빛을 바로 쬐였을 경우 화상의 위험이 있으니 방안에서 키우셨다면 강한 햇빛은 피하게 해주세요. 햇빛이 어느정도 드는 반양지 정도가 괜찮겠네요. 그리고 물은.. 저라면 지금과 같은 날씨에는 못해도 한달은 굶길 것 같네요.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현재 집에서 키우고 있는 창틀에다 놔두거든요 햇빛 쬐기위해서 그리고 떨어지는 잎상태가 수분이 가득차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