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4일에 데려올때 분갈이 하고 데려와서

2일에 한번꼴로 하루지난 수돗물 600미리 정도씩 물 줬습니다

동쪽 창밖 창틀에 둬서 햇빛도 쨍쨍하고 환기도 잘 되는데

처음 왔을때와 달리 잎이 하나둘 저렇게 노랗게 됩니다..

순 끝은 갈색으로 마른것처럼 되어있구요..

도후인으로 알고있는데 꽃도 커지지도 붉어질 기미도 안보이고..

분갈이하고 한달은 비료 주지 말래서 비료도 안주고 있는데

물이 부족해서 일까요? 아니면 햇빛이 너무 쎈 걸까요?

태어나서 처음 혼자 키워보는 거라..ㅜㅜ 도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