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4일에 데려올때 분갈이 하고 데려와서
2일에 한번꼴로 하루지난 수돗물 600미리 정도씩 물 줬습니다
동쪽 창밖 창틀에 둬서 햇빛도 쨍쨍하고 환기도 잘 되는데
처음 왔을때와 달리 잎이 하나둘 저렇게 노랗게 됩니다..
순 끝은 갈색으로 마른것처럼 되어있구요..
도후인으로 알고있는데 꽃도 커지지도 붉어질 기미도 안보이고..
분갈이하고 한달은 비료 주지 말래서 비료도 안주고 있는데
물이 부족해서 일까요? 아니면 햇빛이 너무 쎈 걸까요?
태어나서 처음 혼자 키워보는 거라..ㅜㅜ 도움 부탁드립니다
물을 너무 자주 주는듯하군요..자고로 꽃을 길를려면 게을러야 잘자란다 했습니다...물을 자주 주다보니 배수도 그렇고...일주일에 한번 왕창 물을 줘 보세요
ㄴ에궁.. 역시 그렇군요ㅜㅜㅜ 더 늦기전에 일단 좀 말려줘야것구만요..ㅎㅎ 감사합니다
무화과 키우기 검색해보세요~
이틀에 한번꼴이면 굉장히 자주 주시는 편이네요. 그렇게 주다간 뿌리가 금방 썩어요. 물을 굶기시고 한달에 두번 꼴로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물을 주실 때에는 듬뿍 주어 화분 아래에 물빠짐이 확연하게 보일 정도로 주시구요. 지금 태풍 올라오고 있어 날씨가 습하니 최소한 1주일 이상은 물을 굶기세요.
요즘 날씨도 시원해지고 있어서 여름때보다 수분을 덜 먹는 시기일거예요.. 하루빨리 괜찮아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