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진 모두 같은 녀석인데
시기별로 몸단장한 색도 다르고,
어떨땐 잎이 단단하고, 어떨땐 물 달라고 쪼글쪼글 말랑거리는게 매일매일이 신기해요.

해주는 건 별로 없지만 튼튼히 잘 지내는게 기특해서
한번 올려봤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