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서 원예를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천지식물원에서 물건 3000개 개당 700원에 거래 했는데 개당 가격 못 들었다고 하면서 400원으로 깎고 나중에는 2000개밖에 안 왔다고 하면서 물건값을 안 쳐 주네요.
몇년간 믿고 거래했던 곳이라 아무 조치도 안 했는데 정말 실망입니다.
여기 덕분에 앞으로는 아는 거래처도 녹음기 들고 가야겠네요 ㅡㅡ
혹시 천지식물원이랑 대량으로 거래 하실분 계시면 녹음 꼭 하고 거래하세요.
(혹시 몰라서 일단 송장은 가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끝판에 와서 뒤통수 호되게 맞고 가네요.
요즘은 계약서 녹음 꼭 필요한거 같아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