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아부지께서 산에서 가져오셔서 말려서 저렇게 두고 방치 해두다가 물 끓일때 차로 마셔볼까 싶어서 꺼냈어요 다 부셔져있어서 알아볼 수 없을 수도 있는데 혹시나 싶어서 질문 글 올려봅니다!
야관문 너무 좋아보이네요 저도 살까 생각중인데 ^^
맞아요(그렇게 보이네요). 저도 저것을 채취해서 술에 담가 시음을 해 본 적이 있어서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