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아부지께서 산에서 가져오셔서 말려서 저렇게 두고 방치 해두다가 물 끓일때 차로 마셔볼까 싶어서 꺼냈어요 


다 부셔져있어서 알아볼 수 없을 수도 있는데 혹시나 싶어서 질문 글 올려봅니다!